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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전주혁신도시 정화활동 전개···아름다운 지역활동 가꾸기 앞장

기사승인 2018.03.13  2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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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위해 책임 담당구역 지정···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구현' 귀감

   
▲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진주혁신도시 주변 지역에서 '노사가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우리 지역 만들기'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은 박구병 이사(뒷줄 가운데)를 포함해 활동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성 있는 환경정화운동을 펼치기로 해 귀감이 되고 있다. 

시설안전공단은 아름다운 우리 지역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주혁신도시 주변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지역민이 힘을 모아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시설안전공단은 직원의 자발적 참여 독려를 위해 박구병 안전관리이사를 필두로 노·사 공동 행사로 추진, 임직원 22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 정화활동을 위해 문산중교 인근 주택 부지 및 인근 상업지역을 공단 책임 담당구역으로 지정,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및 지역가꾸기 활동에 나서는 등 지속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의 책임을 다하고자 아름다운 우리지역 만들기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 사회공헌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영 기자 kzy@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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