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구 수성구 부동산, 연일 오름세에도 여전히 공급부족… '범어 센트레빌' 주목

기사승인 2018.03.12  10:16:55

공유
default_news_ad1
   
범어 센트레빌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정부규제가 갈수록 강화되고 있지만, 대구 수성구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성구 부동산 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부족으로 연일 매매가 상한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달 한국감정원의 발표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값은 2월 셋째 주 0.22% 올랐다.

둘째 주의 0.18% 보다 상승폭이 커진 것이다. 이렇듯 수성구 아파트 가격은 최근 한 달간 매주 0.2% 안팎의 상승률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 집중 규제에도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수성구가 가진 다양한 강점 때문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범어동에 대한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과 열기는 더욱 남다르다.

이러한 가운데 '범어 센트레빌'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 산 128-2번지 외 5필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8층, 총 88세대 규모의 재건축사업으로서 조합원 43세대, 일반 45세대에 대한 분양 소식을 알렸다.

수성구 범어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자녀를 위한 교육열인데 해당 아파트의 경우 '범어 8학군'으로 불리는 명품 학세권으로 경동초등학교, 경신중고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정화여고 등은 물론 수성구 학원가를 중심으로 한 교육 인프라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더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용면적은 최근 가장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84㎡로 구성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3~5Bay 맞춤형 평면설계와 단지 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여기에 대구고등법원 및 검찰청, 수성구청, KBS대구방송총국 등 반경 1~2km 이내에 다양한 행정 기능이 집중돼 있으며 범어로데오타운, 범어시장,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의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를 중심으로 범어시민체육공원, 대구어린이대공원, 범어공원, 유적공원 등 녹지도 풍부해 여가, 휴식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2호선 수성구청역과 만촌역 더블 역세권으로 시내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KTX 동대구역,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 IC 등 광역 교통망이 두루 갖춰져 있어 보다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범어 센트레빌'의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2동 927-3번지에 위치한다. 3월 중 오픈 예정이며, 방문 시 자세한 분양 안내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etNet1_1
ad29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8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