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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확장에 직주근접 수요 기대감… 청주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공급

기사승인 2018.03.08  0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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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조감도.

‘제2의 동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충북 청주에 각종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과 청원구 오창읍을 잇는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개통했으며 21일에는 오송~청주(2구간)을 잇는 도로 확장 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

옥산~오창고속도로는 12.1km, 왕복 4차로 규모의 민자고속도로로 총 투입 자금만도 3천778억 원에 이른다.

서오창IC와 옥산JCT, 오창JCT 등이 설치됐으며 개통 이후 천안아산KTX역과 청주국제공항 간 소요 시간은 40분까지 줄어들었다.

천안에서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이동시간 역시 31분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착공한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 역시 총 사업비 540억 원 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 세종시-청주시 간의 연계 발전 가능성에도 긍정적인 시각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청주는 제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있는 바이오 등 생명과학 분야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녹십자, 유한양행, 셀트리온 등 유수 기업은 물론 청주 테크노폴리스, 오창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오는 2019년에는 인텔, 도시바, 삼성전자의 주요 협력사인 미국의 노바켐이 오창과학산단에 생산 시설 건립을 앞두고 있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쓰이는 기초 소재 생산 분야 발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통 인프라 확대와 직주근접 배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청주 청원구 등을 중심으로 주거 인프라 공급에 대한 투자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득 수준이 높은 대기업, 산단 근무자들을 위한 고품격 휴식 공간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가 공급 소식을 알리면서 관련 문의가 급증했다.

오창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반경 2km 이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SK하이닉스(예정)가 자리잡고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오창IC까지 820m, 오창시외버스터미널까지 직선거리 1.9km에 불과한 탄탄한 교통망을 갖췄으며 더불어 KTX오송역, 청주국제공항 이용 역시 편리하다.

근무자 들의 니즈에 맞는 단지 구성도 눈에 띈다.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규모의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361실, 285실 등 총 646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1~2인 가구에서 가장 선호도 높은 21.45㎡ 단일 면적을 선보인다.

또한 편리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풀 퍼니처 시스템 및 빌트인 옵션을 제공하며 통풍 및 채광이 우수한 테라스형 평면설계, 단열과 방음을 위한 고기능 이중창으로 품격 있는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한편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의 사업지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 318-3(A동), 318-6(B동) 일원이며 현재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89에 운영 중인 견본주택 홍보관을 통해 분양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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