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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고속도로 인근 부동산 들썩··· 프리미엄 수혜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눈길

기사승인 2018.03.07  2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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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인근 부동산 집값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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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도로의 개통은 지역간의 접근성과 주거환경 등의 개선으로 부동산 가격상승과 투자를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대표적으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인근 지역 집값 오름세가 뚜렷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지나는 구리시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015년 7월 1082만원에서 10.44% 상승한 1082만원이다. 의정부와 포천시의 3.3㎡당 평균 매매가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8.49%, 4.83% 올랐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서울~세종시를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용인~세종)와 추가로 연결돼 2022년에는 안성, 2025년에는 세종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신설 고속도로의 개통은 지역간의 접근성 향상과 주거여건 개선으로 아파트 거래 및 매매가 상승 등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큰 호재로 작용한다”며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는 신규 도로 수혜지역을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제2경부고속도로(2025년개통예정) 용인구간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대림 산업이 용인시 처인구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용인구간 IC(나들목)인 원삼·모현IC(나들목)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타지역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또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에는 단지 내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녹화시스템을 갖춘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이 CCTV는 관리사무실과 경비실에서 실시간 감시 및 녹화를 통해 365일 24시간 내내 입주민의 안전을 지킨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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