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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올해 부산·광주서 재개발사업 분양 나서

기사승인 2018.02.14  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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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구포3구역 반도유보라·광주월산1구역 반도유보라 등 우수입지·상품성 갖춰

   
▲ 반도건설 ‘광주월산1구역 반도유보라(가칭)’ 조감도.

반도건설이 올해 부산과 광주에서 재개발 사업장의 분양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활발한 수주 성과를 일궈낸 반도건설은 지난 2015년 재건축사업장인 ‘동대구 반도유보라’를 분양해 1순위 청약자 10만 6천여 명을 모으며 평균 2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시 대구지역 최고 분양사업지로 평가받기도 했다.

올해부터도 그 동안 수주 확보한 재개발 사업장들을 순차적으로 분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상반기에는 ‘부산 구포3구역 반도유보라(가칭)’ 분양에 나선다. 부산시 북구 구포1동 70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8층, 11개동 752세대를 짓는 프로젝트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인 구명역과 인접해 있으며, 강변도로, 구포대교을 통해 양산 및 김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남해고속도로 및 만덕터널을 이용하면 부산외곽 및 부산 중심권으로 편리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는 낙동생태공원, 청소년문화회관(인근 신축중), 덕천상권 이용 등 문화여건이 편리하고 구포시장, 구남시장 등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자의 편의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광주 월산1구역 반도유보라(가칭)’를 분양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363-1번지 일원에 889세대를 짓는 프로젝트다.

단지는 광주 1호선 돌고개역, 양도시장역과 인접해 있어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으며, 광주역,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이용도 편리하다. 인근으로는 농성초등학교, 양동초등학교, 무진중학교, 광주제일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반경 약 1~2㎞권 이내에 쇼핑, 문화 등 편의시설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호남권 최대 양동재래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도 5km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으로는 광주천변 산책로가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반도건설은 최근 5년간 수도권을 비롯해 지방 주요 도시 등 전국적으로 재건축, 재개발 분야에서 활발한 수주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에도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 부산 서금사 주택재개발사업 등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반도건설은 앞으로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더욱더 주력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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