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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 달성···전년 比 1단계 상승

기사승인 2018.02.14  10: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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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종 이사장 "윤리경영 핵심 가치, 반부패·청렴 문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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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전년 대비 1등급이 상향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설안전공단은 지난해부터 ‘KISTEC, The Clean Pride!’라는 기관장의 청렴 의지에 따라 청렴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하는 윤리비전을 적극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본격적으로 경남 청렴클러스터 활동을 전개해 경남지역 유일한 민·관·공 청렴 협의체를 운영, 기관 및 지역에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기여를 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청렴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윤리경영을 핵심 가치로 두고 실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2등급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2등급(우수)을 받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반부패 ·청렴 조직 문화를 추진하는데 앞장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 수준 제고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제도로, 2017년에는 총 261기관이 참여해 반부패시책 39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김주영 기자 kzy@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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