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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부패방지시책 우수기관’ 선정

기사승인 2018.02.13  16: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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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委 발표, 청렴문화 확산 높은 평가 받아

정부 반부패 청렴정책 실현 앞장… 청렴문화 확산 ‘공로’ 인정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공단 청사 전경.>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정부의 반부패 청렴정책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이 ‘2017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단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1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는 지난 2002년부터 공공부문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모두 26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 계획수립,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문화 개선,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분야 40여개 세부지표를 평가한다.

공단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정부의 국정 철학 중 하나인 반부패 청렴정책을 전 임직원이 하나돼 적극 공유하고 이행한 결과로, 공단 통합 출범 이후 직원 1,000명 이상의 공공기관들과의 경쟁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값지게 평가받고 있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공단은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여부 평가 및 청렴클러스터 운영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는 등 청렴문화 확산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렴클러스터는 경남 진주혁신도시의 11개 공공기관 및 경남도청, 진주시청, 진주교육지원청, 경상대학교, 진주 YMCA 등을 회원으로 하는 경남지역 유일의 민관공 반부패 협의체다.

공단 전병주 상임감사는 “공단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해 총력, 그 결실로 정부평가인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게 됐다”며 “이 성과를 계기로 공단의 모든 임직원이 청렴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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