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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 수익형부동산 대세 '마곡역 류마타워Ⅱ'

기사승인 2018.02.14  0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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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초역세권 단지… 편리한 교통 인프라 장점

   
▲ 마곡역 류마타워Ⅱ 투시도.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역세권 수익형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역세권에 위치한 상품은 알짜단지로 불린다. 역세권 단지는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 교통인프라가 우수하다. 기업과 직장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다. 또 역을 중심으로 다수의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은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가져와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이렇듯 수익형 부동산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하철 마곡역 초역세권 입지에 오피스 및 상가를 선보이는 '마곡역 류마타워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곡역 류마타워Ⅱ'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2-3,4블록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9층, 전용면적 23~42㎡ 오피스 113실과 전용면적 34~155㎡ 상가 84실 등 총 197실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초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지하철 이용 시 여의도역까지 20분대, 충정로 및 서울역까지는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공항철도 마곡역이 올해 3월 개통예정으로 역세권 단지로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경인고속도로 등 차량 교통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마곡역 류마타워Ⅱ'는 개발이 한창인 마곡지구에 위치한다. LG그룹을 비롯해 이랜드, 코오롱, 에쓰오일, 넥센 등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고 있다.

이 밖에도 BMT클러스터, MICE 산업단지, R&D연구단지, 마곡엠밸리(1단지~15단지) 아파트 등 배후수요가 뛰어나다. 대기업의 입주에 따라 협력사와 하청업체 등의 유입도 기대돼 앞으로 더욱 풍족한 배후수요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중심상권으로의 발전도 기대된다. 단지 내 오피스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고정수요와 주변 대기업 및 인근 오피스 근로자의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다. 마곡역이 가까워 유동인구 유입에도 유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스타필드 마곡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와 '마곡역 류마타워Ⅱ'의 복합상가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마곡역 로데오거리 형성과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이 전망된다.

뛰어난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는 개방적인 평면설계와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열 집열판 및 고효율 LED시스템을 도입했다. 첨단 디지털시스템 및 보안시스템도 적용해 우수한 편의성이 기대된다. 또 '마곡역 류마타워Ⅱ' 내에 옥상정원, 공중정원, 테라스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마곡하늬공원, 발산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마곡역 류마타워Ⅱ'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73-3번지(2층)에 마련된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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