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영, 설 명절 맞아 협력사에 715억원 조기 지급

기사승인 2018.02.13  16:23:42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 차원에서 715억 원을 조기 지급했다.

부영그룹은 계열사인 부영주택, 동광주택의 협력사들에 공사 및 물품 대금 715억원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조기지급 대상 협력사는 공사업체와 자재납품업체 등으로 총 339개 사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도급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etNet1_1
ad29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8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