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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589억··· 198%↑

기사승인 2018.02.13  16: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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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수주 2조 6천억원, 전년대비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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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 주택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2017년도 매출 1조 5,359억원, 영업이익 58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5%, 19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수주는 지방 거점도시와 수도권 중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년대비 19% 증가한 2조 6천억원을 달성했다. 주택 및 건축에서 전년대비 3.3% 증가한 2조 1천억원을 유지했으며, 토목은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300% 이상 증가한 4500억원을 기록했다.

2014년 이후 자산매각 등으로 감소세를 보여온 순차입금은 전년대비 729억원 감소한 7,529억원이며, 이자비용은 124억원 감소한 857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수주목표는 토목과 건축의 도급비중 확대, 도시정비 등 주택사업의 견고한 수주 성장세로 3조 1천억원을 제시했다. 매출은 그 동안 축적된 수주를 기반으로 전년대비 대폭 개선된 2조 1천억원이 예상된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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