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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설 연휴 정상 운영”

기사승인 2018.02.15  0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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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기간 중 9:00~18:00 관람 가능, 설 당일(16일)만 휴관

   
 

[국토일보 황호상 기자] 설 연휴에도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 및 홍보관이 정상 운영된다. 온 가족이 행복도시의 역사와 특색을 살펴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설 명절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밀마루전망대’와 호수공원 인근에 자리잡은 ‘행복도시 홍보관’을 정상 운영한다. 전망대와 홍보관은 설 당일(16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연다.

참고로 밀마루는 옛 충남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올해 1월말까지 53만여 명이 다녀갔다.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은 2016년 2월 개관해 행복도시의 건설 개요와 우수한 자연․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 사업들을 전시하고 있다. 지난달 말까지 짧은 기간 동안 34만여 명이 방문했다.

한편연휴 간 관람 및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마루전망대’ 안내실이나 ‘행복도시 홍보관’ 안내실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황호상 기자 hhs@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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