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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테크노밸리 배후수요 갖춘 '동탄2신도시' 각광

기사승인 2018.02.11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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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밸리 내 입지·높은 미래가치 갖춘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투시도.

테크노밸리가 위치한 지역이 각광받고 있다. 테크노밸리가 들어서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테크노밸리의 경우 일반적인산업단지와는 달리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 CT(문화기술), NT(나노기술) 등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첨단지식산업 및 연구소 등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테크노밸리는 지역경제 발전에 미치는 효과도 크다. 실제로 판교크노밸리 입주기업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은 1,306개, 근무자는 7만 4,738명이며 총 매출액은 77조 4천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GRDP(지역 내 총생산) 1위인 경기도 총 매출액 372조원(통계청 기준)의 약 21%에 달하는 수치다.

이러한 상황은 자연스레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판교푸르지오 그랑블' 전용 103㎡(2층 기준)는 2009년 분양가가 5억 5,300만~5억 9,420만원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13억 4,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초기분양가를 감안하면 약 7억5,000만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은 셈이다.

또한 2013년 6월에 분양한 '판교 알파리움 2단지(2블록)' 전용 96㎡는 분양 당시 분양가가 7억 2,000만원이었으나 지난 1월에 12억 5,000만원에 거래돼 약 5억3,000만원 가량 올랐다.

동탄2신도시에서도 동탄테크노밸리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총 면적 155만 6천㎡로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3배, 광교테크노밸리의 약 5.7배 규모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사업장,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평택진위일반산업단지와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이러한 동탄2신도시 내에 분양중인 단지가 있어 인기다. 이는 동원개발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4블록에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다.

'동탄2신도시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고, 희소성 높은 100% 소형으로 구성됐다. 동탄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SRT동탄역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약 15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기흥IC, 용인서울고속도로 등과도 가까워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동탄1신도시와 기존에 입주를 마친 커뮤니티 시범단지들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향후 동탄역 인근에 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생활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2개동, 전용면적 59㎡아파트 196가구와 전용면적 24~49㎡ 오피스텔 95실 등 총 291가구로 구성됐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능동 644-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0년 10월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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