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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호반 가든하임' 정당계약 11~13일 실시

기사승인 2018.02.07  0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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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가구 모집에 4,303명 신청, 평균 6.16대 1 기록

   
▲ 위례 호반 가든하임 조감도.

2년여 만에 공급된 위례신도시 아파트에 신청자가 대거 몰렸다. 호반건설산업에 따르면 지난 5일 위례신도시 A3-5블록 '위례 호반 가든하임'의 청약결과, 699가구 모집에 4,303명이 몰려 평균 6.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가구를 모집한 149㎡T(펜트하우스)에 79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위례 호반가든하임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후 많은 내방객이 몰리고 상담 고객이 많아 좋은 결과를 예상했지만 이렇게 많은 신청자가 몰릴 줄 몰랐다"며 "민간 임대 아파트의 장점과 차별화된 상품에 대해 소비자들의 호평이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위례 호반 가든하임 계약은 오는 11일(일)~13일(화)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한편, 호반건설산업의 위례 호반 가든하임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9개동, 전용면적 101~149㎡ 총 699가구다. 타입별로는 전용 101㎡ 423가구, 109㎡ 265가구, 149㎡ 1가구(펜트하우스), 147㎡T 10가구(테라스하우스)로 구성된다.

위례 호반 가든하임은 품격 있는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고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상품과 평면을 마련했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타입별 일부 상이)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이 설치되고, 주방과 거실에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 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일부 상이)

또한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 홈 IoT 플랫폼 등을 제공한다. 홈 IoT 플랫폼을 통해 조명, 냉/난방, 가스, 화재 감지 등 기존 홈 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 생활가전도 제어할 수 있다.(IoT 가전제품 별도 구입 및 IoT 서비스 이용 시 별도 이용료 발생)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키즈 카페 등도 마련될 예정이다.

입지여건도 좋다. 위례 호반 가든하임은 송파대로와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권 이동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접근도 편리하다.

이마트(예정), 병원 등이 들어서는 상업시설용지가 인근에 있고, 인접한 송파구의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학교용지(예정)가 도보 거리에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남한산성, 성남GC 골프장 등이 가깝고, 조성 예정인 수변공원도 이용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의 중심에 들어설 예정인 트랜짓몰(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하는 친환경 교통수단(트램) 이동경로에 짓는 상업시설)과 휴먼링(청량산~장지천~창곡천~탄천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산책로)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6(양재대로 12길 25)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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