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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제9대 이사장 박경열 선출

기사승인 2017.02.24  20: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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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제9대 박경열 이사장.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24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구로호텔에서 70여명의 조합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9대 이사장으로 박경열 공간정보기술(주) 대표를 선출했다.

박경열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4년간 조합을 이끌어 가게 된다. 총회에서는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업체 대표 및 임직원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 의안심의로는 임원 선임 건을 비롯해 2016년 사업 결산보고 및 2017년 수지예산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 자리에서 장영규 전임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11년간 부족한 저를 이사장으로 삼고 변함없이 조합을 아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 고 전했다.

만장일치로 추대된 박경열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무엇보다 조합 설립목적 기본에 충실하겠으며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조합원 상호간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공동사업을 만들어 조합원의 경제적인 지위 향상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신임 이사장은 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 석·박사를 졸업 후 대기업 등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1992년 회사를 창립해 다양한 공간정보관련 기술개발 및 시장 개척을 통해 업계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김주영 기자 kzy@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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