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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층 초고층 대단지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1차 조합원모집 마감

기사승인 2017.01.11  16: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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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랜드마크 1760가구 초고층 대단지… 2차 조합원 모집 중

   
▲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견본주택 내부 전경.

의정부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지난 6일 '의정부역 펠리스타워'의 홍보관을 오픈하고 하루 만에 1차 조합원 모집을 마감했다.

의정부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시행하는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지하 3층~지상 최고 5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60여 가구로 구성된 의정부시 최고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다. 대부분 중대형 평형으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 사이에서도 드물게 중소형 평형으로 조성되면서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는 그 지역 내에서도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갖춰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가격, 네임밸류 등 리딩 단지로 등극하는 경우도 많다.

초고층 아파트의 경우 중대형 평형대의 공급이 많은 반면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전 가구를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실수요자는 물론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수요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및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초·중·고가 위치해 학군도 탄탄하다. 인근에 푸른쉼터, 직동테마공원, 중랑천 등의 자연환경도 갖춰 향후 뛰어난 생활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겸비한 의정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역 공인중개사는 "의정부 내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공급은 꾸준히 있었지만 50층이 넘는 아파트는 '의정부역 펠리스타워'가 최초"라며 "특히 의정부역세권 입지로 뛰어난 생활여건과 전 가구 중소형 구성으로 실수요 위주의 문의가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1호선 의정부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및 생활여건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라며 "향후 계획된 다양한 교통호재들로 향후 서울이 더욱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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