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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관심 고조… ‘동인천역 코아루시티’ 370실 분양

기사승인 2017.01.11  1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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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동구지역 1~2인 가구 만족도 UP

   
 동인천역 코아루시티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동인천역 코아루시티를 분양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인천시 동구 송현동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21층, 총 370실, 전용면적 21~38㎡로 구성된다.

지난 해 11.3부동산 대책 중 주택시장 안정화 관리방안이 아파트를 겨냥하면서 전매제한이나 청약통장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동인천역 코아루시티는 1~2인 가구 수요자들 맞춤형으로 다양한 주거인프라와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동인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사업지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대학병원,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구 지역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더불어 해당 지역 개발 계획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 추후 더 발전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인천역 코아루시티’ 오피스텔은 부동산 업계에서도 높은 공신력으로 평가 받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며, 분양가는 1실당 8,000만원(부가세 별도)대부터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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