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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하우징, 올해 1천8백억 매출 목표 전력...2019 전사 워크숍 성료

기사승인 2019.01.13  1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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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환 회장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마부정제 정신으로 정진 각오

   
▲ 덕신하우징 임직원이 12일 인천 청라 무봉하우스에서 진행된 워크샵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덕신하우징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시장까지 저변을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와 ‘미래 성장’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인 덕신하우징은 지난 12일 인천 청라 ‘무봉아트홀’에서 2019년 목표관리를 위한 전사 워크숍을 개최해 이와 같은 2019년 한 해 목표를 공유하고, 한마음으로 목표달성을 다짐했다고 13일 밝혔다.

덕신하우징의 전사 워크숍은 임직원이 한데 모여 한 해의 회사 목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각 팀 별 과제를 설정해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지는 그들만의 주요 연례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김명환 회장, 김용회 대표이사 등을 비롯해 서울사업소, 천안·군산 공장, 영·호남 대리점 등 모든 임직원이 참석해 12시간의 열띤 발표와 토론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최영복 전무는 지난해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2019년도 계획 및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올해 목표매출은 1,8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설정됐다. 최 전무는 임직원들에게 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

중장기 비전으로는 ▲신제품 출시 ▲동남아 법인 확대 ▲그룹 매출 1조 클럽 가입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조직의 시스템 경영, 사업 다각화, 개인의 글로벌 역량 강화,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새로운 과제들이 거론됐다.

그밖에도 워크숍에서는 김한나 강사의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비즈니스 매너’ 강의가 함께 진행돼 임직원의 개인역량을 제고시켰다.

특강에서 김명환 회장은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국내외에서 끊임없는 기회발굴과 진취적인 정신으로 내실과 외향이 모두 성정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며 “사고와 시야를 계속 넓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일구고 틈새전략을 발굴해 그룹 매출 1조의 꿈을 이루자”고 말했다.

김주영 기자 kzy@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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