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반도건설 올해 첫 분양,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11일 오픈

기사승인 2019.01.08  08:30:01

공유
default_news_ad1

- 광주 남구 미래가치에 반도유보라 프리미엄 갖춰 '눈길'

   
▲ 반도건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투시도,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 동 총 889가구 중 일반분양 623가구>

중소형·4베이, 수납특화, 전세대 필로티 등 특화설계 적용

광주 중심생활권 돌고개역·양동시장·양동초·무진중 도보권

16일(수) 특별공급, 17일(목) 1순위, 18일(금) 2순위 청약

주택사업 강자 반도건설이 광주에서 첫 반도유보라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혁신적인 설계와 검증된 상품력으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광주에서도 성공신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반도건설은 1월 광주시 남구 월산동 363-1번지 일원에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주변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반도유보라’ 브랜드 아파트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으로 가시성이 뛰어나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아파트 품질 우수성 검증된 반도건설, 자금력·신용도·안정성 갖춰

반도건설은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를 높은 품질의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실시한 품질 평가에서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며, 아파트 품질에 대해 인정을 받았다. 또, 2017년 건설공사실적에서 조경 분야 종합 1위를 기록했으며, 대한건설협회의 ‘2018년 시공능력평가’에서도 12위라는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NICE 신용평가로부터 올해 'BBB(긍정적)'에서 상향 조정된 'BBB+(안정적)'의 기업신용등급을 받았고, 2018 단기 신용등급에서도 A3+를 받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 아파트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수도권 동탄2신도시, 김포신도시, 부산, 세종, 대구에서 성공분양을 기록하고 있다. 수요자들에게도 검증을 받은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이달 공급되는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에도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KT와 협업한 ICT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한 첨단아파트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수요자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첨단 인공지능 아파트로 지어진다.

반도건설은 KT와 협약한 첨단 ICT 인공지능 서비스를 단지 내 적용할 계획이다. 입주자들은 ‘KT 기가지니 버디’ 단말을 통해 조명, 난방 등 세대 기기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호출, 공지사항 조회 등 공용부 기능까지 모두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러한 음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자들의 실사용 패턴을 분석해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가 확장 제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며, 필로티 설계(임대동 제외)가 도입돼 단지의 개방감이 높고, 저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

세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일부세대)로 구성되며, 파우더룸,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특화수납공간이 마련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 입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휘트니스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서고, 작은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배치된다.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하게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곳곳에 썬큰광장, 갤러리정원 등 다양한 테마의 쉼터가 마련되며, 단지와 인접해 어린이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아 및 어린이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도 계획됐다.

단지 외관 특화도 눈에 띈다.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외관에 안정감 높은 오렌지 계열의 색상이 사용되는 등 유보라만의 색채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유수의 건축 디자인·설계전문 사무소와 협업해 아파트 외관 디자인 및 색채 개발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에 나섰고, 이후 유보라 브랜드 단지들은 천편일률적인 외관에서 탈피해 ‘반도유보라’만의 생동감 있는 색채를 입고 있다.

◆ 우수한 정주여건 갖춰 수요 몰리는 광주 남구, 미래가치 높아

단지가 들어서는 광주시 남구는 광주 내에서도 부촌으로 꼽히는 지역으로 우수한 학군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자연환경, 교통여건을 잘 갖추고 있어 지역민들 사이에서 주거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광주 남구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신규 분양에 나선 단지들 대부분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지난해 7월에는 남구 주월동에 공급한 ‘주월 양우내안애’가 평균 97.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요가 많은 만큼 광주시 남구는 아파트 시세 또한 지속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광주시 남구 아파트 3.3㎡ 평균 매매가는 2017년 3분기 679만원에서 △4분기 696만원 △2018년 1분기 709만원 △2018년 2분기 732만원 △2018년 3분기 772만원 △2018년 4분기(12월7일 기준) 818만원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현재 광주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733만원으로 남구 평균보다 낮게 형성돼 있다.

◆ 생활 인프라 풍부, 양동초, 무진중 등 도보권… 교육환경 ‘우수’

광주시 남구에 들어서는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전남 최대 규모의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이 인접해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도 가깝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광주극장, 예술의거리 등 문화시설과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광주 1호선 돌고개역이 위치해 있으며, 광주선 광주역, SRT광주송정역, 광주종합버스터미널도 가까워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상무대로가 인접해 있고, 호남고속도로(서광주IC)와 제2순환로(각화IC)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양동초, 무진중이 도보권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발산근린공원과 광주천변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기아자동차 광주제2공장, 일신방직광주1공장을 비롯해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본촌일반산업단지, 하남일반산업단지, 송암일반산업단지, 남구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반도건설 김지호 소장은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반도유보라 아파트를 선보이는 만큼 평면 설계나 조경 계획 등에 심혈을 기울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며 “광주 중심 생활권의 뛰어난 입지와 반도건설의 우수한 상품성이 결합되는 만큼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분양가·청약일정·모델하우스 위치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 선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10%,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16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목) 1순위, 18일(금)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82-2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etNet1_1
ad29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8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