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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피한 마지막 청약기회··· 아이에스동서 '광안 에일린의뜰'

기사승인 2018.11.09  14: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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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고품격 주거단지에 실수요 관심… 견본주택 9일 개관

   
▲ 광안 에일린의뜰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단지모형도를 둘러보고 있다.

아이에스동서가 9일(금)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1222-9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공급하는 '광안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생활기반시설이 잘 조성된 기존 도심에서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데다, 대대적인 주변 재건축·재개발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단지다.

견본주택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 앞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자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견본주택 내부에도 관람을 하거나 상담을 받는 수요자들로 가득 찼다.

'광안 에일린의 뜰' 분양 관계자는 "단지 주변에 진행 중인 미니신도시급 규모의 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광안동 일대는 모두 2400여 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된다"며 "여기에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 이전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부산지역 1주택자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대기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 '도심 속 신도시' 입지여건 갖춰 눈길

'광안 에일린의 뜰'은 특히 입지여건이 좋아 주택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부산시 광안동은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재개발을 통해 브랜드 새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부산의 신흥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곳이다.

특히, 광안1구역재건축, 광안2구역재건축, 광안2구역 재개발 등 3개 구역은 서로 사업지가 맞닿아 있어 개발이 모두 완료될 광안리 일대는 해운대 못지 않은 부산의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 할 것 이라는 게 현지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의 설명이다.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권에 들어서는 '올인빌'(All in Vill) 아파트인 만큼 교육·교통·쇼핑 등 도 편리하다. 우선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을 각각 걸어서 각각 8분대와 10분대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광안역은 지하철뿐만 아니라 주변에 19개의 버스 노선이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부산 중심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여건 또한 좋다. 단지에서 걸어서 1분 정도 거리에 호암초·동아중·수영중 등 3개 학교가 있다. 학원가가 형성돼 있는 수영구 남천동과 남구 대학가로 이동도 쉽고 부경대·경성대·동명대·부산예술대 등의 대학가로의 통학도 편리하다. 쇼핑 역시 편리하다.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고 메가마트도 10분 정도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는 센텀시티의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입지여건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금련산과 황련산을 끼고 있는 데다 광안리 바다가 가까워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 4베이 맞통풍 구조 등 아이에스동서 만의 뛰어난 상품성 '눈길'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이는 뛰어난 상품 설계도 눈길을 끈다. '광안 에일린의 뜰'은 재건축 단지로는 드물게 전가구의 약 75%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이 때문에 환기와 통풍, 채광에 유리하고 향후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서비스 면적도 많이 받을 수 있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 설계(근린상가 제외)를 적용하고 단지 안에 산책로·어린이공원·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로당·어린이놀이터·주민운동시설·커뮤니티시설 등 부대시설도 단지 안에 조성될 예정이다.

'광안 에일린의 뜰'은 지하 3층∼지상 19층 4개동, 전용면적 66∼84㎡ 225가구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게 특징이다. 타입별로 66㎡A 12가구, 66㎡B 19가구, 74㎡A 62가구, 74㎡B 37가구, 84㎡ 95가구다. 이 가운데 1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청약은 오는 1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수) 당해지역 1순위, 15일(목) 기타지역 1순위, 16일(금)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22일이며, 계약은 12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광안 에일린의 뜰' 분양 관계자는 "지난 4월 선보였던 봉래 에일린의 뜰 분양 당시에도 평면에 대한 호평이 자자했다"며 "부산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의 대명사가 된 '용호동 더블유'에서 이미 인정받은 아이에스동서의 상품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 이번에도 조기 분양 마감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 192-2번지(코스트코 부산점 맞은편)에서 위치해 있다. 주말 이틀간 선착순 500명에게 라면세트 등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된다. 입주는 2021년 3월이다.

이경운 기자 Lkw@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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