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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혜택 누리는 가성비 좋은 지식산업센터 ‘GJ가좌타워’ 주목

기사승인 2018.11.09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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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경쟁력 있는 지식산업센터 ‘인기’

취득·등록 등 세제혜택 누릴 수 있어… 중소기업인들의 최적의 선택
GJ가좌타워, 합리적 분양가에 중도금 부담없어 ‘가격경쟁력’ 자랑

   
▲ 지식산업센터 ‘GJ가좌타워’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많아지면서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지식산업센터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정부가 신 DTI(총부채상환비율), DSR(총체적상환능력) 등의 대출규제를 실시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투자자들에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이 성공 투자의 지름길이 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 사옥 내지는 공장으로 사용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도 가격은 굉장히 중요하다. 기술이 발전하며 지식산업센터 내 설계 및 외관 디자인 등 지식산업센터 품질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가격 중요성이 커진 것이다. 저렴한 분양가는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실제로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자본금이 5,000만원 이하 소자본으로 사옥 마련에 있어 가격의 중요성이 큰 편이다. 지난 11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3/4분기 신설법인은 총 2만4,061개로 전년동기대비 4.4% 감소하였다. 이 중에서 자본금 규모가 5,000만원 이하의 법인은 총 1만8,562개로 전체의 77.1%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4월 창업진흥원이 발표한 ‘2017년 창업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창업 장애요인으로 창업자금확보에 대해 예상되는 어려움이 67.4%를 차지해 경제적 요인이 창업에 있어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함을 알 수 있다.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있는 지식산업센터들은 중소기업에 인기가 많다. 각종 세제 혜택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때문에 대형 프라임급 오피스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지식산업센터 분양을 받아 입주하고 있다. 여기에 입주기업에 취득세 50%를 깎아주고, 5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도 주어진다.

저렴한 관리비도 인기 요소다. 강남 도심권 오피스의 관리비가 3.3㎡당 3만원을 상회하는 것과 비교해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3.3㎡당 5,000~8,000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경비절감이 절실한 중소기업 입장에서 이와 같은 조건은 매력적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이다 보니 사옥 선정에 있어서 가격의 영향이 큰 편”이라며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일반 오피스에 비해 분양가, 관리비 등이 저렴한데다 정부의 세제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 분양가와 저렴한 관리비, 다양한 세제혜택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수도권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중이다.

인천 서구 가좌동 482-1 가좌지구 핵심자리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GJ가좌타워’는 인천에 소재한 지식산업센터들 중 약 85%가 지어진지 10년 이상 된 단지들로 노후화가 진행돼 신규 사옥을 마련하려는 중소기업들과 이들에게 임대하려는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GJ가좌타워’는 지하 1층~지상 14층, 1개동, 연면적 2만3,184㎡ 규모로, 지상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과 공장시설이 같이 마련돼 있으며, 3층~10층은 공장시설, 11층~14층은 기숙사로 구성된다.

특히 사업지 인근 지식산업센터의 평균 분양가가 3.3㎡당 400만원 중후반대로 공급됐으나, ‘GJ가좌타워’는 3.3㎡당 370만원부터 분양가가 시작해 인천지역 최저 수준의 분양가를 자랑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400만원 초반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수익형 상품으로도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중도금을 받지 않아, 입주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주안국가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 인천기계산업단지, 기타 공업 밀집지역 등 초대형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GJ가좌타워’는 주차와 하역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호실 앞 주차특화 설계를 도입했으며, 호실 내부까지 차량이 진입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과 각 공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을 적용해 작업차량의 호실 접근성을 높였다.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20평 내외의 소형 위주로 구성된 지식산업센터로 다양한 평형대의 조합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2016년 7월, 개통한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과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주안국가산단역 역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인천대로(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 전환구간) 주안산단 진출입로가 개통되면서 신속한 물류 수송에 유리하며, 서울뿐만 아니라 송도까지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GJ가좌타워’ 분양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와 다양한 세제혜택 등을 누릴 수 있는 제조업 특화 지식산업센터라는 점 때문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가 많아지면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GJ가좌타워’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남구 염전로에 위치한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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