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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기사승인 2018.11.09  0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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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 1시장’ 자매결연 맺고 전통시장 살리기 나서

   
▲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정상용)는 8일 대구 남구 봉덕新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국토일보=선병규 기자]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정상용)는 지역 상생협력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일 ‘1사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구 남구 봉덕新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상용 대구경북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리 행진을 가졌다.

이들은 지역주민에게는 장바구니를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애용의 뜻과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을 활성화 하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온누리 상품권(약 350만원)을 사용해 임직원들이 직접 장을 보는 행사도 추진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도움을 줬다.

환경공단 정상용 대구경북본부장은 “전통시장을 자주 찾고 이용하는 것은 지역사랑의 첫걸음이고, 값싸고 신선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정상용 대구경북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70여 명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리 행진을 가졌다.

선병규 기자 redsun@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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