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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자이엘라’ 모델하우스 오픈 3일간 수요자 몰려 ‘북새통’

기사승인 2018.10.21  17: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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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총 296실 주거용 오피스텔… 별내신도시 ‘자이’ 첫 브랜드 ‘인기’

4호선 북부별내역(가칭) 초역세권, 교육․편의 등 최적의 주거환경 ‘자랑’
23~24일 양일간 현장청약, 25일 당첨자 발표… 26~27일 계약 진행

   
▲ 경기도 별내신도시 첫 ‘자이’ 브랜드인 ‘별내자이엘라’가 지난 19일 금요일 모델하우스를 오픈, 주말 3일 동안 1만1,000여명이 방문, 인기몰이에 나섰다.<사진은 ‘별내자이엘라’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기다리는 방문객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경기도 별내신도시 첫 자이(Xi) 브랜드 주거용 오피스텔인 ‘별내자이엘라’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과 아파트 못지않은 평면설계, 인근 소형 아파트 부족에 따른 희소성 등으로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북새통을 이뤘다.

자이S&D가 지난 19일 경기도 별내신도시 일대에서 개관한 ‘별내자이엘라’의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3일 동안 1만1,000여명이 방문하면서 성공적인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모델하우스 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긴 줄이 형성돼 있었으며, 2층에 마련된 유니트 입구에도 대기줄이 형성돼 안내원들의 통제에 따라 입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상담석에는 입지, 분양가, 청약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가득 차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별내자이엘라’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별내자이엘라’는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지하철 4호선 연장 북부별내역(가칭)이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향후 개통시 서울역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까지 10분, 1호선 청량리역까지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으며 2023년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별내역에서 서울 잠실까지 환승없이 20분대면 닿을 수 있어 강남 접근성도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별내신도시 북부에 조성된 점포주택 밀집지역이 가까워 다양한 상업시설을 누릴 수 있고,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덕송초(혁신초)와 반경 300m 거리에 별가람유치원(국공립 유치원)이 있어 통학이 가능하고, 반경 약 1㎞ 거리에 별가람중․고, 학원가 등도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북서측으로 불암산자락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도보권에 하천 정비사업이 완료된 덕송천과 물놀이장,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암벽등반시설 등을 갖춘 별내체육공원도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평면도 소형 아파트 못지않다. 단지는 남향(남동․남서) 위주 배치의 3~4베이 판상형 맞통풍(A,C타입) 설계로 지어져 채광성과 통풍성을 극대화시켰다. 실내는 거실, 주방, 침실 3개(A,C타입), 욕실 2개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되며, 우물천장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특히 전용 60㎡A타입은 안방+거실+침실+침실 등의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가변형 벽체로 설계해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확장을 통해 거실 통합형 또는 자녀방 통합형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첫 자이 브랜드인데다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에 최적화된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여기에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바탕으로 풍부한 개발 호재까지 갖추고 있고, 아파트와 달리 청약에 제약이 없는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별내자이엘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3개동 전용 60㎡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총 296실 규모로 이뤄졌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60㎡A 74실 ▲60㎡B 148실 ▲60㎡C 74실 등 선호도 높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으로 구성된다.

청약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일간 모델하우스에서 받으며, 당첨자는 25일(목) 발표한다. 계약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예비당첨자 계약 및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청약신청금은 300만원이며,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다. 여기에 중도금 60% 중 40%는 무이자, 20%는 이자 후불제를 적용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저작권자 © 국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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